차말똥고도 - 제 33 화 빵차여, 오라

Author : 이희정 / Date : 2016/04/13 12:00 / Category : 차말똥고도


이야기는 잠시 
말다리파를 기다리던 시점으로
거슬러 올라가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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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농마을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교통 수단은
오직 빵차 뿐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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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매점 주위의 빵차 기사들이
부르는 값에 타고 갈 수밖에 없기에

여행자들은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을 모아서
같이 타고 간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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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.
우리는 샹그릴라에서 출발할 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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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언을 받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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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반 가격에 예약을 했더랬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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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라도 멀어지면
밀착 대기 해주는 싸 - 비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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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빵차는 예약해야 맛♡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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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/04/13 12:00 2016/04/13 1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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