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말똥고도 - 제 32 화 니농은 마을이다

Author : 이희정 / Date : 2016/04/06 12:00 / Category : 차말똥고도


니농 협곡을 누비면서
가장 많이 한 말 Best 3.

첫번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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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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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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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때 갑자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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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입구를 지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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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밭을 지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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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들....집....집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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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마을 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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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굴하지 않는 열정 변언니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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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고인 듯 아닌 듯한
건물을 보고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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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드리기 시작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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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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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오르는 슬픈 기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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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내용은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"제 17화 쓰레기를 부탁해" 를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참고하세요.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









결국 하나를 사서 나눠 먹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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밭에서











한참 후에야 도착한
민대장과 말다리 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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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워요, 콜라 스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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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/04/06 12:00 2016/04/06 1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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